생활
수도요금 격증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대문앞에 수도요금 격증이라며 붙여져 있더라고요...
자세한 내용은 확인을 못했는데 숫자가 66과 99인가 적혀져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대략 내용을 예상해보니까 기존에 66이었는데 90대까지 숫자가 오른것 같은데요...
아마도 저번달에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오셔서 수도량이 늘어서 그런것 같은데요...
수치가 30넘게 오른것같은데 격증이라고 하는 상승 수치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본래 수치에서 50%정도 오르면 격증이라고 하는건가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도 사용량 격증 안내는 직전 4개월 평균의 물 사용량에 비해서 갑작스럽게 사용량이 증가하면 수도사업소에서 이를 확인해 고객에게 안내하는 제도 입니다. 기존에 평균 66정도 사용하다가 새로운 세대 입주로 30정도 오른것은 격증에 해당되어 안내를 붙이는 겁니다. 수도 사용량 격증 안내문을 붙이는 이유는 물 사용량이 갑자기 증가한 원인이 누수에 해당되는지 확인을 하고 누수로 판단되면 수도세를 감면해 주는 제도입니다.
수도요금 격증이란 요금이 갑자기 많이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정확한 수치 기준은 관리 주체에 따라 다를 순 있구요.
일반적으로는 정눨 대비 30-50% 상승이거나 사용량이 급격이 증가했을 때를 말합니다.
이런 안내를 하는 이유는 특별한 이유가 없을 경우 혹시 누수에 의한 것이 아닌지를 확인해 보시라는 뜻입니다.
세입자의 변화로 인해 상요량이 는 것이라면 별 신경 안서도 되지만 혹시 누수가 없는지는 확안을 해보실 필요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