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시 인수인계 기간인데 자꾸 새로운 일이 생겨나는데...어떻게 해야할까요?

퇴직통보후 인수인계기간인데...

위쪽에서 자꾸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킵니다.

후임자한테 인수인계를 해야하는데 후임자는 뽑지도 않았고,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하는데 배정을 하고

이건 아닌거 같은데요

인수인계기간이지 회사 문제 해결하는 기간은 아닌듯한데,

자꾸 일을 시키네요.

정작 인수인계하고 그만두려는데 후임자는 오지도 않고,

그냥 한달동안 버티다가 그만둬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에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뱅크 HRHRD전문가입니다.

      근로를 하는 시간 동안에는 부여된 과업을 성실히 수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수인계자가 나타날 때 까지 기다리시는 것 보다는

      인수인계자가 없다면 인수인계서라도 꼼꼼히 정리하시는 것이

      근로자 입장에서 최선의 모습을 보인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퇴사 소통 30 일 이후에는 근로자님의 의지에 따라 퇴직을 실행하시고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에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뱅크 박원국 전문가입니다.

      통상 퇴직을 통보한 경우, 과제의 지속적인 수행이 어렵기 때문에 과제를 부여하기 보다,
      인수 인계에 중점을 두도록 회사가 조치를 취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례입니다.

      이러한 사례는 과제 추진의 효율성과 개인에 대한 배려 차원의 조치이지 회사의 의무적 사항은 아닌 만큼,
      계신 동안에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지 회사와의 관계뿐 아니라 동료들과의 관계를 고려할 때 좋은 인상을 남기고 퇴사를 하는 것이 추후 사회생활을 하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인 후 퇴사하면 본인 스스로 마음이 깔끔하게 다음 직장에 전념할 수도 있구요.
      자신을 위한 성실한 마무리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