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천 호텔화재사고에서 살아난 여대생의 방법은 정말 안전한건가요?

경기 부천 호텔 화재사고 현장에서 20대 여대생이 대학 실습 때 배운 지식을 활용해 극적으로 구조된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이때 화장실서 물 뿌리며 버텼다는 이 방법 정말 안전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평소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화재가 나면 절대 거실 문을 열거나 현관문 같은 데를 열면 안 됩니다 화장실로 대피하는게 가장 안전하며 화장실 문이 타지 않게 일단은 물을 많이 뿌려 주시고 틈새로 다 연기가 못 들어오게 막아 주셔야 합니다

  • 건물이 무너지지 않는 다는 가정이 있다면 화장실에서 물을 틀어놓고 버티는 방법은 좋은 생존방법이 될수있습니다.

    하지만 화재사고에서 어떤 변수가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쉽게 구조가 될수있는 위치에 있는것이 오히려 생존확률이 더 높을수있습니다.

  • 소방관은 그런 방법이 안전하지 않다고 합니다.

    화장실에 있기 때문에 소방관들이 발견을 못해서 구조가 늦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때 그때 상화을 봐서 선택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하네요 환풍기가 작동하면 화장실문을 막고 환풍기틀고 물 틀어놓으면 좋다고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 더 위험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