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입이 더 필요할 때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많은 분들이 이직과 투잡 사이에서 고민을 하시는데요, 회사가 괜찮고 워라벨이 잘 맞는다면 투잡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잡을 통해 추가 수입을 얻으면서도 현재 직장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반면, 현재 직장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직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본인의 우선순위와 생활 패턴에 맞춰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투잡은 비추합니다. 행복하게 살려고 직장을 다니는건데 돈이 그런 워라벨과 바뀌어서는 안됩니다. 이런걸 흔히 주객전도라고 하지요 우리는 행복하려고 이 ㅅ ㅔ상에 사는건데 돈이 그걸 지배하면 안됩니다. 다만 돈은 필수적인것떄문에 또 놓칠수가 없지요. 저는 무조건 주5일에 8시간짜리 근무를 해야 그나마 사람답게 살수있을 것 같구요. 그러면서도 어느정도 급여를 주는 곳으로 무조건 이직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회사환경으로 60세까지 일할 자신있으신가요? 멀리 바라보고 일하셔야 합니다. 급여 적은 투잡은 절대 비추해요
회사원이라는 직책이 직업으로 분류가 된다고 하면 보통은 직업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만족이 된다면 투잡이나 직업 변경을 생각할 필요가 없죠. 급여가 적은 대신 위라벨이 있는 투잡은 사업을 하면 됩니다. 사업으로 소규모 금액을 벌면서 워라벨을 챙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