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 두분이 모두 작고하셔서 슬픕니다.
제가 여러 형제의 막내로 태어나서 경제적으로 자립할때 그즈음에 이미 부모님은 제 곁을 떠나 가셨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때 못해 드린게 천추의 한으로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 추억이라고는 아버님 회갑때 시골동네에서 돼지 잡아 2틀동안 잔치한게 다입니다.
여행 한번 제대로 못해 드려 너무나 죄송한 마음입니다.
여러분은 부모님과 여행도 자주 가셔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맛난 음식 많이 사드리세요.
돌아가신 다음 후회해도 아무 소용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