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랑 달래가 대표적이랍니다.
3월부터 나오기시작하는 봄나물들이 진짜 많은데 쑥이랑 두릅도 있죠
봄동도 이맘때 제철인데 봄동은 겨울내내 추위를 견디면서 자란거라
단맛이 더 진하답니다
미나리도 봄철 대표 채소인데 향긋하면서도 단맛이 나서
생으로 무쳐먹어도 맛있지요
봄철 해산물로는 주꾸미가 대표적인데 3-4월이 산란기라 이때가 가장 통통하고 맛있어요
도다리도 봄철 제철 생선이라 지금부터 회로 즐기시면 좋은데
특히 도다리는 살이 단단하고 쫄깃해서 회뿐만 아니라 매운탕으로도 맛있답니다
봄동겉절이에 주꾸미 삶아서 쌈싸먹으면 봄철 입맛 살리기에 딱이라는거 아시나요
아 참 봄나물은 데쳐서 무치면 오래 보관할 수 있으니까
한번에 많이 해두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