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 귀여운 여자 17살 아이를 보면서 오빠라고

길을건다 귀여운 여자 아이를 보고 50대중반의 아저씨가 오빠라고 해봐 여러 번 물어본다면 이런 행동이 부적적한 행동 인가요 아님 귀여워서 장난을 친것 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르는 여자에게 그러면 성추행입니다.

    17살도 아니고요,초등학생에게 그랬다면 아동성추행인데요,

    고발은 했어요,하지만 결과는요

    선거철에 단순히 인기를 얻을려고 한 행동이고 아동 성추행의 목적은 없었다고 보여지므로 불기소 처분을 내릴겁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고 있잖아요.

  • 부적절합니다!

    단순 장난이라 보기 어려울거 같고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여러번 오빠라고 불러 보라고 한건 학생입장에서는 협박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 이 상황은 장난으로 볼 수도 있지만 상대 입장에서는 충분히 불편하고 부적절하게 느껴질 수 있는 행동이에요.

    특히 50대 남성이 길에서 17살 학생에게 여러 번 오빠라고 해봐라고 반복하는 건

    나이 차이도 크고 낯선 상황에서 계속 말을 거는 형태라서 대부분은 가볍게 받아들이기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가능성이 커요.

    본인이 귀여워서 장난이라고 생각했을 수는 있지만 중요한 건 의도보다 상대가 어떻게 느끼느냐예요. 이런 경우는 상대가 위축되거나 무서움을 느낄 수도 있어서 적절한 행동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정리하면 단순한 장난이라기보다는 선 넘은 행동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상황이고 특히 미성년자에게는 더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50세인데 그게 정상은아닌것같아요.

    40대도 오빠는 아니지않나요?아빠는 몰라도 오빠는 무슨 오빠라니 옆에있었음 뭐라고 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