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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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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같은 공동 구역에서 생활하다가 단독주택으로 가는 경우 어떤 장점들이 있는가요?

아파트나 빌라 등 공동 주거지역에서 생활하면 관리비 등 여러가지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공동생활 싫은 경우 단독주택으로 이사가는 경우도 있는데 어떤 장점들이 있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빠손파이부대찌게

    엄빠손파이부대찌게

    일단 공동 구역에서 생활할때 단점이라고 하면 층간 소음이나 여러가지 부분에서 조심을 해야되고

    단독주택의 단점이라고 하면 여러가지 관리 측면을 관리소에서 진행을 해주는게 아니라 직접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파트 같은 공동 구역 장점은 관리사무소 같은곳에서 관리를 해주고 단독주택은 층간소음에 자유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 공동주택에서 살다가 개인주택에 살게되면 우선 손이 많이 갑니다 마당도쓸어야죠

    쓰레기버리는 장소도 청소

    해야되고요 장점은 더 많습니다 본인거여서 차 도 집도

    시골에 지다나가 아무데나 주차도 할수있고 일도할숫도

    이웃과 소통할수 있어서

    좋은장점이 아주많씁니다

  • 단돈주택의 좋은 점은 만약에 거주지로 많이 사는 곳에서는 소음이 아파트에 비해 적습니다.

    또한, 다양한 화분이나 식물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마당을 커스텀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파트살다가 단독주댁에살면 좋은점은 일단 층간소음이나 다른집에 소음에 방해가 없습니다.내가떠들거나 층간소음을해도 뭐라고할사람이없구요.또한 주차가 편하고 고기나 여라가지 음식을 야외에서 해먹을수있습니다.

  • 단독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일단 마당이 있어서 마당에서 강아지를 키우거나 텃밭을 조성하거나 내가 마당을 꾸밀 수 있고 층간소음, 이웃과의 다툼, 사생활 보호에 좋습니다. 

  • 층간소음 없고 사생활 보호되고 자기 텃밭에 작물심고

    밬에서 고기 구워 먹어도 되고 아기들 마음 놓고 뛰어다니고

    여러모로장점이 많은것같아요

  • 일단 층간 소음 등의 피해에서는 벗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꼭 층간소음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주거 환경에 따라서 꼭 완전히 벗어나는 부분은 아니죠. 또한 집 구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원 등 본인이 꾸밀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