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안정된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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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힘든지 안 힘든지 모르겠어토ㅠㅜ
제가 솔직히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절 좋아해주는 남친도 있었지만 제가 차고
친구관계도 겉친이지만 학교에서 다닐애들은 있고
찐따도 아니고 다 절 위해서 해주는 말들인데
인생이 힘들어요 그냥 다 사소한게 모여서 너무 힘들고
솔직히 저보다 더 힘드신분들 많아서 전 힘든 것도 아닌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가슴이 답답하고 울면
내일 얼굴 부워서 울기싫고 그렇다고 안 울면 너무 답답해서 미칠 거 같아요 부모님도 절 항상 먼저 생각해주시고 좋아해주시지만 제가 둘째라 솔직히 서운한 것도 많아요 전 너무 평범한데 이런 제가 힘든 건 힘든것도 아닌데 힘들어서 마음이 답답한게 좀 힘들어요
가슴이 뻥 뚫리면 좋을 거 같고
가벼운 산책이나 공기 마시면 그나마 좀 괜찮아지다
다시 집 들어가거나 공부방, 학교에가면
너무 답답하고 미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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