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는 세계에서 가장 덩치가 큰 포유류 중 하나로 작은 물고기나 플랑크톤 등을 주식으로 합니다. 한 번 식사할 때 수백~수천마리의 플랑크톤을 먹는데, 그만큼 시장에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작은 투자자들까지 삼킬 수 있다는 의미에서 고래로 이름 붙인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 큰 손들을 고래라고 부르는 건 많은 자산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큰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다에서 가장 큰 몸집을 가진 어종이 고래이기에 이 용어를 비유해서 부릅니다. 고래들의 행동으로 코인 시장에서 가격 변동에 큰 변화들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유사한 개념으로 기관 투자자, 대형 투자자, 외인 같은 용어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