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로 굿노트 쓰는데 작년 말부터 자꾸 앞에 파일명뜨고 파일명을 위한 보조도구?를 다운중이라고 떴는데 작년에는 그냥 파일명이었는데 어제 또 사용하니까 그 파일명이 태국어로 뜨고 중국어로도 떠요. 이거 뭔가요? 굿노트 안쓸때도 가끔 파일 다운한다고했는데 그건 제가 저장공간이 없어서 백업하려는 것 같긴해요
저장 공간이 부족하거나 굿노트가 iCloud나 다른 클라우드에 자동 백업을 시도합니다. 이때 파일명이 임시로 다른 언어코드로 표시될수도 있어요. 그래서, 파일을 다운로드 중 메시지와 함께 나타날수 잇고 실제, 데이터 손상은 없는 경우가 많아요. 굿노트 앱에서 설정-문서 언어 -새 문서 기본 언어를 한국어로 지정하시고 ipad의 기본 언어가 한국어로 되어 있는지, 굿노트 앱이 최신버전인지, iCloud나 연결된 클라우드 서비스의 언어 설정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굿노트에서 파일명이 태국어, 중국어로 보이거나 보조 도구를 다운로드한다는 메시지는 보통 앱 업데이트나 글꼴, 언어 데이터 동기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시적 오류일수 있으니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아이패드를 재시작하거나 클라우드 동기화를 다시 켜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