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마우스도 사용기한이 따로 정해져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지금 무선 마우스를 쓰고 있는데 요즘에 조금씩 움직이다가 멈추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마우스도 어느정도 쓰다가 바꿔줘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남깁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우스는 음식처럼 정해진 유통기한이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일정 기간 사용하면 성능이 떨어지는 수명이 있는 소모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클릭 스위치는 수백만에서 수천만 번 정도의 사용을 견디도록 설계되어 있고, 센서나 스크롤 휠, 케이블 또는 무선 모델의 경우 배터리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성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2년에서 5년 정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사용 빈도가 높은 경우에는 그보다 더 빨리 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용 중에 클릭이 두 번씩 입력되거나 커서가 끊기거나 튀는 현상, 스크롤 이상, 배터리 소모가 급격히 빨라지는 등의 문제가 나타난다면 교체 시기로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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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키보드나 마우스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소모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그렇게 오래쓸 기기도 아니고 저런 고장 증상이 나오게 되면 그냥 바꾸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별도로 명시적으로 마우스나 키보드 제조사에서 언제까지 쓸 수 있다라고 명시는 해놓지 않지만 사용하다보면 고장나는 기기들이라 그냥 쓰다가 고장나면 버리고 바꾸시는걸 권장합니다.

  • 마우스가 소모품이기때문에 정해진 기간은 없고, 수신률이 떨어지거나 하거나, 클릭이 안되고 고장나는 증상이 발생되면 바꿔주시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