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층간 소음은 경비실에 얘기해야 하나요
제가 프리랜서다 보니 낮에 자는 경우도 있어서 윗집에서 발소리가 너무 왔다. 갔다 하는 큰 소리가 나는데 집도 10평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왜 그리 왔다 갔다 하는지 쿵쿵쿵쿵 거리입니다. 이거 경비실에 얘기해야 하나요? 아니면 제가 윗집에 가서 얘기해야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접가서 애기를 하는 것도 좋지만 좋지않은 감정이 전달될 수 있도 있기 때문에 경비실에 연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좋지 않은 감정이 전달이 된다면 서로에게 좋지 않을 수도 있기 떄문에 경비실에 연락드리는 것을 추천드려요
요즘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들이 층간 소음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가능한한 개인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 관리사무실에 연락을 하여 주의 방송을 해달라고 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밤이 아니고 낮에 윗집에서 층간소음 일으키는 것을 경비실에 얘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밤이면 층간 소음 유발 하는 경우 경비실 통해 말을 할 수 있지만 활동을 하는 낮 시간대에 층간소음 항의하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신경이 쓰인다면 직접적으로 말을 하는 게 좋습니다.
층간 소음이 심할 때는 먼저 경비실이나 관리사무소에 말씀드려 중재를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윗집에 찾아가면 감정이 상할 수 있으니, 관리사무소를 통해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 더 안전합니다.
경비실보다는 관리사무소에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그러면 그냥 경찰에 신고하시는것도 괜찮습니다.
층간소음으로 많이 힘드시겠네요.
이건 서로간의 배려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