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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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도 않은 처제 아이에게 용돈을 송금한다는 아내 이해가 안되네요

명절에 오지도 않은 처제의 아이에게 아내가 용돈을 조낸다고 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처제가 용돈을 보낸것도 아닌데 왜 보내내고 했더니 그냥 보낸답니다. 말려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야 마음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도 찾아가지 않은 집에서 새뱃돈을 보내기도 합니다. 찾아가지도 않았는데 보내서 미안하다고 하면 사람 정이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물론 용돈이라는 것은 서로 주고 받는 것이 기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카들 생각하는 마음에 보내는 것으로 말리게되면 다툼으로 번질 수 있어 지켜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실 상황에따라 다르다 생각합니다

    정말 마음에 있는 조카라 생각하면

    충분히 그럴수있다 생각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오지도 않은 처제 아이한테 용돈을 송금한다는 것 자체가 솔직히 제가 봐도 조금 이상한 거 같습니다 아내한테 그거는 안 해도 된다고 잘 이야기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솔직히 그 정도까지는 원래 안 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왜 그 정도까지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 굳이 오지도 않는 아이들까지 챙기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 동안의 유대관계가 어떤지에 따라 이해해줄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아내분과 다시 상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