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마음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도 찾아가지 않은 집에서 새뱃돈을 보내기도 합니다. 찾아가지도 않았는데 보내서 미안하다고 하면 사람 정이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물론 용돈이라는 것은 서로 주고 받는 것이 기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카들 생각하는 마음에 보내는 것으로 말리게되면 다툼으로 번질 수 있어 지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오지도 않은 처제 아이한테 용돈을 송금한다는 것 자체가 솔직히 제가 봐도 조금 이상한 거 같습니다 아내한테 그거는 안 해도 된다고 잘 이야기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솔직히 그 정도까지는 원래 안 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왜 그 정도까지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