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 못 본 조카, 계좌로 세배돈을 보내야 하나요?

조카가 많이 있는 건 아닙니다.

2명있는데요~!!!

아직 중학생, 초등학생인데요~!

제가 회사 일 때문에 이번 명절 때 보지 못해서 세배돈을 못 줬는데요~!!

와이프는 계좌로도 보내는 게 맞다고 하는데,

보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명절에 못본 조카들의 세뱃돈을 못준게 신경쓰이시면 계죄로 보내줘도 괜찮고 다음에 볼 기회가 되면 그때 용돈으로 줘도 괜찮을듯 합니다. 그러나 아내분께서 보네주라고 하면 명절이라고 빋을줄 알았는데 못받은 조카들을 생각하면 아내분 밀듣고 보낸것도 좋다고 생각은 듭니다. 설날에 받는 기분은 또 다르니까요~~

    •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제가 볼때는 굳이 보내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나중에 만나면 용돈으로 주면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제가 볼때는 무조건 맞는건 없을거 같습니다.

      용돈이라고 생각하고 보내주는것도 개인의 선택인거 같은데

      저라면 안보내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명절때 못본조카 굳이 계좌로 보내줄필요는 없어보입니다.별도로 연락이오거나 자주 보는사이면 줄것같구요

    • 안녕하세요. 고요한군함조103입니다.

      명절때 못보고 세뱃돈을 못 주셨다면 계좌로 보내주셔도 무관합니다. 계좌에 보내기보다 보고 주고싶다면 다음에 조카들 보면 그때 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모, 주는 쪽 마음에 달린 것이지만

      세뱃돈을 보지 못한 친인척에게 계좌로까지 보내는 것은

      좀 그렇다고 보여집니다.

      단, 만나서 서로 인사했는데 현금이 손에 당장 없어서 계좌 이체하는 것이면 몰라두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이미 설날도 지났고 가지 못해서 주지 못한 걸 굳이 뭐라 안 좋게 생각하진 않을 듯 해요. 그 아이들도 아마 카톡 하나 보내지 않았을 듯 한데 굳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