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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거북이38
조카가 많이 있는 건 아닙니다.
2명있는데요~!!!
아직 중학생, 초등학생인데요~!
제가 회사 일 때문에 이번 명절 때 보지 못해서 세배돈을 못 줬는데요~!!
와이프는 계좌로도 보내는 게 맞다고 하는데,
보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명절에 못본 조카들의 세뱃돈을 못준게 신경쓰이시면 계죄로 보내줘도 괜찮고 다음에 볼 기회가 되면 그때 용돈으로 줘도 괜찮을듯 합니다. 그러나 아내분께서 보네주라고 하면 명절이라고 빋을줄 알았는데 못받은 조카들을 생각하면 아내분 밀듣고 보낸것도 좋다고 생각은 듭니다. 설날에 받는 기분은 또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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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황조롱이89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제가 볼때는 굳이 보내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나중에 만나면 용돈으로 주면 좋을거 같아요
무난한황새43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제가 볼때는 무조건 맞는건 없을거 같습니다.
용돈이라고 생각하고 보내주는것도 개인의 선택인거 같은데
저라면 안보내줄거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명절때 못본조카 굳이 계좌로 보내줄필요는 없어보입니다.별도로 연락이오거나 자주 보는사이면 줄것같구요
고요한군함조103
안녕하세요. 고요한군함조103입니다.
명절때 못보고 세뱃돈을 못 주셨다면 계좌로 보내주셔도 무관합니다. 계좌에 보내기보다 보고 주고싶다면 다음에 조카들 보면 그때 주셔도 됩니다.
아프로아프로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모, 주는 쪽 마음에 달린 것이지만
세뱃돈을 보지 못한 친인척에게 계좌로까지 보내는 것은
좀 그렇다고 보여집니다.
단, 만나서 서로 인사했는데 현금이 손에 당장 없어서 계좌 이체하는 것이면 몰라두요.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이미 설날도 지났고 가지 못해서 주지 못한 걸 굳이 뭐라 안 좋게 생각하진 않을 듯 해요. 그 아이들도 아마 카톡 하나 보내지 않았을 듯 한데 굳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