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 들어가는 조카한테 선물이나 용돈을 줘야할까요?

저는 결혼도 못해서 애가 없는데 조카를 1년에 서너번 보는데 그리 이뻐하지는 않지만 만날때마다 용돈을 주었는데 동생이 이번에 전화하더니 조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가 간다고 강조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어릴때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들어가도 친인척들한테 선물은 물론 용돈 한번 받아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요즘에 조카가 중학교에 들어가면 선물이나 용돈을 주는 분들이 많나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으로 주세요. 이번에 중학교졸업 자녀및 조카 3명 초등학교졸업1명 고등학교졸업 1명 결론은 돈으로 다해결. 아이들이 돈을 좋아하더라구요

  • 무조건 줘야한다라고 정해진 건 없습니다

    그냥 가족이니 입학, 졸업 등 축하할 일이 있을 때 용돈이나 선물을 주는거죠

    솔직히 줘도 그만 안줘도 그만 입니다

  • 동생이 강조했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하는것이 맞을듯합니다 집집마다 다르지만 저희같은 경우는 조카들이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입학시 가방비를 주긴합니다 10-20만원

  • 선물은 금액이 크고 부담스러우면 그냥 오만원에서 십만원정도

    적당한 금액의 용돈이 낫지 않을까요

    부담스럽지 않은선에서 하시면ㅁ될것 같아요

  • 마음 내키시는대로 하셔요~ 너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조금만 주셔도 될 것 같고 아니면 다음에 특정한 날(생일 등)에 좀 더 많이 주셔도 될 것 같아요!

  • 어르신들마다 다른데 친한 친인척 분들은

    학교들어갈때 용돈 주긴 하시더라구요.

    필수는 아니니 사정이 되시거나

    해주고 싶으시면 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ㅎ

  • 가족이니까 주는게 맞다고는 보는데

    다른일도 아니고 중학교 입학이라는

    특수한상황이니까요

    부담스러우시면 용돈주는 금액을 낮춰보세요

    이정도까지는 부담할수있겠다 생각하시는

    기준이 있으실꺼에요

  •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경제가 여유롭지않고 조카랑 자주 왕래안하면 굳이 안줘도 되고 경제가 여유롭고 자는 왕래하는조카이면 선물이나 용돈 5만원이라도 딱 주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조카분이 기분좋아할것같습니다~~

  •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요

    본인의 마음. 가는데로 하시면 됩니다

    조카 입장에서는 삼촌에게 용돈을 받으면

    마음이 더 기쁘겠지요

    본인이 못 받았어도. 조카에게 해줄수

    있다면 훨씬 더 좋은일 아닐까요?

  • 저도 글쓴님과 비슷한 처지에요

    조카가 초6이지만요

    제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에요

    그리좋아하지않지만 전 많게는아녀도

    10만원씩은 준답니다

    이런게 사람사는정 가족간의정 아니겠어요?

    그치만 제의견이고 제입장일뿐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다 다르기에 글쓴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 요즘에 조카가 중학교에 들어가면 선물이나 용돈을 주는 분들이 꽤 있지만 안 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옛날을 생각해 보면 어릴 때 그런 식으로 선물을 받은 경험은 있지만 모든 삼촌 이모 고모 외삼촌이 선물을 준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걸 참고하면 알 수 있습니다. 그냥 주고 싶은 사람만 주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학교 들어가는 조카에게 선물을 주고 안 주고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챙겨주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챙겨주지 못함이 크겠습니다.

  • 당연히 조카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이렇게 학교 단계가 바뀌게 되면 선물을 해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줄지 말지는 결국 본인의 선택이지만

    자신이 받지 못했다고 이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지간하면 용돈을 주시는 것이 맞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 요즘 꼭 줘야 한다는 분위기는 아니고 주변 보면 챙기는 집도 있고 그냥 말로 축하만 하는 경우도 많아요. 특히 자주 보지 않는 사이라면 부담 느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초 > 중 > 고 > 대 한다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잇어서, 다들 선물 떠는 용돈을 주는 거 같더라거여.

    저더 어릴때 그 시기면 유니폼도 사 입어야 지 하면서 많이 챙겨주셧엇던 기억이 잇는데여.

    그것도 사람마다 현실적으로 해야지 무리해서 해줄 필요는 업다고 생각해여.

    평소보다 좀만 더 챙겨주는 것으로 하면 조을듯 시퍼여.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조카가 중학교를 간다고 해서 딱히 선물을 주거나 용돈을 주지 않습니다. 특히 연락해서 저런 연락을 하면 더욱 안줄것 같구요. 내가 마음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그때주는것이지 저렿게 연락까지 하면 더 안줄것같습니다.

  • 본인이 자랄 때 가족들로부터 별다른 배려를 받지 못했다면 동생의 그런 태도가 충분히 부담스럽고 서운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요즘 사회 분위기상 조카가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 가까운 친척들이 축하의 의미로 용돈이나 선물을 챙겨주는 문화가 예전보다 보편화된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첫 조카이거나 관계가 원만하다면 입학 시즌에 가방이나 운동화, 혹은 현금을 건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경제 생활을 하고 계시고

    부담이 안되다면

    중학교 입학하는 조카에게 평소보다

    용돈을 조금더 주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조카에 대한 용돈은 기브 앤 테이크로

    생각하지 마시고

    귀여운 조카에게 주는 마음이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할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조카들이 열명이 넘어서

    중학교 입학때에는 많이는 못주고

    기본 용돈에 10만원 정도 봉투에 추가로

    넣어 주는편 입니다.

  • 보통은 선물을 사주거나 필요한 것을 살 수있게 용돈을 주는 듯 합니다. 마음가는대로 하시는게 좋지만 안친한 직장동료의 경조사에도 축의.부의를 하는데 조카면 챙겨주는게 좋죠

  • 선물은 주는 사람의 마음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억지로 하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이 진정으로 원할 때 상대방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주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 네~~~조카들이 많으면 용돈주는것이 큰부담이죠 중학교에 입학을 하게되면 적어도 10만원은 생각해야될듯합니다~~10만원은 줘야 뭐라도 살수가 있으니까요~~

  • 마음가는대로 해야죠..

    하기싫은데 억지로하면 받는사람도 즐겁지않을거에요

    굳이 고민하시지말고 주는게 고민이면 안해주시는게..!

  • 굳이 줄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명절에만나서 용돈 챙겨줄즹도면 됐지 무슨 중학교 들어간다고 용돈을주나요 나중에 대학교들어가면 그때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