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에 자퇴를 해도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자퇴도 갠찮습니다. 예를 들어 축구 스타 손흥민 같은 경우에는 동북 고등학교 1학년을 채 마치지도 않고 자퇴를 하고 독일 축구 유학을 갔습니다. 본인도 하고 싶은 일이나 정말 열망이 있으면 그 일을 위해서 다른 길을 갈수도 있을 듯 합니다. 다만, 어떤 일을 위해서 자퇴 까지 해야 하는지는 잘 판단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글쓴이께서 지금 고등학교 1 학년 때 자퇴를 해도 되는지 고민을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 제 의견으로는 자퇴하지 말고 친구들과 같이 공부를 하시고 대학을 진학하는 게 좋거나 아니면 대학 진학 안 하더라도 다른 길로 갈 수 있는 게 고등학교를 자퇴한 것보다 졸업하는게 훨씬 좋아 보입니다.
일단 저는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통해서 졸업을 했고, 지금 대입을 준비중인 07년생입니다. 자퇴를 하고서 뭐를 할지가 궁극적으로 있고, 착실히 맞춰 나갈 수 있다면 해도 됩니다. 그러나, 그냥 자퇴할래 또는 자퇴하고 잘할 수 있겠지 이런 마음으로 자퇴하는건 안좋다고 생각해요. 자퇴하는 이유나 근거, 자퇴 후 할 것들이 명확하게 있거나 생긴다면 그때 자퇴를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아니면 혼자 늘어지고 좋은 영향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