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조용하고 양반인데 술 취하면 소위 개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사를 부리면 본인은 술이 추해서 기억이 안난다고 변명을 하겠지만 이미 실추된 이미지는 회복이 불가하고 사람들은 떠나게 됩니다. 본인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 또한 좋지 못하구요. 그런 사람을 보면 증거를 남겨두었다가 반드시 이야기를 해주어서 개선을 하게 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 일관성을 보인다면 그 멀리하거나 술자리를 피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저도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는데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