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열정적인 사람이 휴식을 취하고 있으면 스스로 불안한 감정이 발생하는가요?
회사나 사회생활에 무엇이든 열정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엄청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다가 휴식을 가지게 되면 이런 사람들은 스스로 불안한 감정이 발생한다는데 맞는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해서 쉬는 순간 모두가 불안을 느끼는 건 아니지요.
목표지향성이 강한 사람은 속도가 느려지면 시간을 낭비한다는 감정이 올라올 수는 있습니다.
반대로 휴식을 통해 에너지를 회복해야 더 잘 움직이는 타입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성향과 스트레스 내성이 다르니 한 가지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저도 그래요 ㅠ 뭔가 연차 쓰고 쉬고 있으면 뭔가 불안하고 회사에서 짤릴것 같고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데 그럴때마다 열정적인 저니까 나가서 운동을 합니다 그럼 잡생각이 사라져요
안녕하세요 불안을 가진다라기 보다는 일단 열정적인 사람들은 휴식을 잘 못하는 경우다 허다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내가 무언갈 하고 있어야 안정이 되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네 실제로 열정적인 사람이 휴식을 하면 불안한 감정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휴식은 누군가에는 더 멀리, 더 잘하기 위해서 필수적이지만 열정적인 사람은 미래를 준비하지 않고 논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죠
열정적인 사람일수록 휴식=멈춤=불안으로느끼는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 '지금 쉬면 뒤처진다', '열심히 해야 가치가 있다'는 믿음이 강하고 쉬는 순간에도 머리는 계속 업무와 미래 걱정으로 돌아가는 책임감, 계속 바쁘게 움직이는 리듬에 적응돼 갑자기 속도를 줄이면 오히려 불안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열정이 과도한 긴장 상태와 연결돼 있을때 불안이 생기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열정적인 사람이 휴식을 취하고 있으면 스스로 불안한 감정이 발생하는 것은
그 휴식의 대한 쉼도 무언가를 해야 한다 라는 압박감이 커서 입니다.
쉴 때는 쉬고 일 할 땐 일을 해야 합니다.
마음의 불안 . 초조가 오히려 일을 하는데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일의 집중을 하지 못할 뿐만 감정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크겠습니다.
제가 열정이 넘치는 사람은 아닌데 해야할 일이 많을 때 주말에 못 쉬고 잠도 잘 못 자는 경우가 생깁니다. 업무 스위치가 안 꺼진 것 같은데 휴식,여가시간 보내기를 잘 하면 돌아옵니다. 심리적 영향이 큰 것 같은데 명상,운동 등을 하면 좋은 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책임감이 커서 일은 열심히 하지만 집에가서 녹초가 되어 자기만 하는 사람도 봤구요. 일만 하다보니 할게 없어서 휴일에는 불안한듯이 다리만 벌벌떠는 사람도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그렇긴 합니다. 정말 열심히 달리다가 갑자기 서게 되면 뭔가 주변 상황도 그렇고 내 상황이 뭔가 이상해 지거든요.
즉 불안해지는 감정들이 많이 발생되곤 합니다. 너무 달리면 나중에 헤어나오지 못 할 정도로 무너지는 모습들이 발생됩니다. 중간중간 쉬는 연습이 필요하죠
실제로 열정을 가지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경우 갑자기 휴식기에 접어들게 되면 불안한 감정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일을 놓은 적이 없다가 갑자기 쉬게 되면 불안증세도 올 수 있고,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받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