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님에 인성은 자주 봤지만
기본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가지신 마음에 살짝 저에 생각을 올리겠습니다
사랑이란
새의 날개를 꺽어 나에 곁에 두는것이 아니라 지친 날개를 편히 쉬어갈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거다
어느 영시를 번역한 글입니다
사랑한다는 이유로 구속하고
사랑한다는 이유로 질타하는것
참사랑 아닙니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기에
때로는 마음이 틀어지고 다툴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미운정이 들다보면
완젼체가 되는게 연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툼도 시기도 거짓말도
오래가다보면 이별이라는 결말이 기다리니 신중하게 진심으로 상대를
배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