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초기 동탁이 있을때 18제후가 누구를 말하나요

삼국지 초기 동탁이 있던 시절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그때 흔히 이야기하는 18제후가 있는데 이 18제후가 누구를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89년 말~190년 초 동탁이 폭정을 일삼자 그에 대항하기 위해 관동 18제후가 모여 들었는데 기록마다 제후들 구성은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삼국지연의 기준으로 연합군의 맹주 원소, 남양 지역의 원술, 위나라를 건국하는 조조, 요서 지방의 공손찬, 동군지역의 유대, 공자의 20세손 공융, 조조와 연합하는 장막, 장막의 동생 장초, 청주지사 교모, 기주지사 한복, 하내지역의 왕광, 형주의 유표, 상당 지역의 장양, 평원 지역의 포신, 마초의 아버지 마등, 예주 지역의 공주, 소설에 만 등장하는 진규, 소설에서 만 등장하는 장재 입니다.

  • 대표적으로 연합군의 맹주였던 원소를 비롯해 조조, 손견, 원술, 한복, 유대, 왕광, 장막, 장초, 교모, 포신, 이민, 왕예, 유표, 진온, 주흔 등의 지방 세력들을 가리키는데, 동탁의 세력을 견제하고자 모인 각지의 군웅과 지방 관리들을 상징적으로 부르는 말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