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년 말~190년 초 동탁이 폭정을 일삼자 그에 대항하기 위해 관동 18제후가 모여 들었는데 기록마다 제후들 구성은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삼국지연의 기준으로 연합군의 맹주 원소, 남양 지역의 원술, 위나라를 건국하는 조조, 요서 지방의 공손찬, 동군지역의 유대, 공자의 20세손 공융, 조조와 연합하는 장막, 장막의 동생 장초, 청주지사 교모, 기주지사 한복, 하내지역의 왕광, 형주의 유표, 상당 지역의 장양, 평원 지역의 포신, 마초의 아버지 마등, 예주 지역의 공주, 소설에 만 등장하는 진규, 소설에서 만 등장하는 장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