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고 강아지가 산책 할 때는 매우 힘이 듭니다이 강아지가 너무 너무 힘들게 때문에 자기 혀의 위치가 어디에가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산책을 쉬어 가면서 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천천히 살짝 하는데도 혀위치가 그렇게 된다면 병원에 가보셔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강아지는 더울 때나 운동을 하면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혀를 내밀고 헥헥거립니다. 이때 혀가 옆으로 흘러내리는 것은 혀의 근육이 이완되어서 입 안에 들어가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시원한 곳에 두고 충분한 물을 마시게 해주면 혀가 다시 입 안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또, 강아지가 편안하고 행복할 때도 혀를 내밀기도 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잘 놀고, 반려인과 함께 있을 때 몸이 이완되면서 혀가 살짝 나오기도 하는데 이는 단지 기분이 좋아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강아지 혀가 옆으로 미끄러지듯이 흘러내렸다 다시 앞으로 갔다가 나는 것은 큰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산책할 때 또 걷고 너무 힘들기 때문에 강아지가 혀를 제 위치로 세워 가는 것조차 잊어버리고 산책에 힘을 다 쏟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덥지 아닐 때는 이런 증세가 나타나는지를 체크해보시고 조금 힘들 때도 똑같으면 병원에 한번 가보시면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