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전부 “마법사” 계열이 맞지만, 서양 판타지에서는 마법을 쓰는 방식이나 설정에 따라 구분해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저드는 보통 “공부해서 마법을 익힌 타입”입니다 마법을 지식처럼 연구하고 주문이나 마법서를 통해 사용하는 이미지입니다 해리포터의 마법사 같은 느낌이 여기에 가깝습니다
소서러는 “타고난 마력”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보다는 혈통이나 선천적인 능력으로 마법을 쓰는 설정에서 자주 나옵니다
워록은 조금 다르게 “계약형 마법사” 느낌입니다
악마나 강한 존재와 계약을 해서 힘을 빌리는 대신 대가를 치르는 설정이 많습니다
매지션은 가장 넓은 의미입니다 특정 규칙 없이 마법을 쓰는 사람 전체를 부르는 일반적인 표현에 가깝습니다 게임에서는 잡다한 마법사 클래스 느낌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하면 위저드는 학문형 마법사, 소서러는 타고난 마법사, 워록은 계약형 마법사, 매지션은 그냥 통칭 마법사라고 보면 이해가 가장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