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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안정된개발자
이미안정된개발자

의견을 듣고싶어 글남깁니다. 고민이네요 ㅎㅎ

아이들을 돌보는 돌봄센터 일하는 선생님 입니다.

올해 애들 교육상 텃밭에 배추를 심었는데 배추가 전문적으로 키우신분들보다 사이즈가 작아요. 김장이라는 것을 교육상 가리키고 싶지만 걷절이 할만큼 작은데 이것을 김장형식으로 해야할지 아님 걷절이 형식으로할지 참고로 겉절이는 잎을 잘라서 양념을 묻이는방식입니다. 애들과부모님에게 어떻게 보여주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양이작아 시중에파는 절임배추를 사서 풍성하게 갔다드리는게 나을지 생각중입니다. 바쁘신와중에 이글 읽으신분들 부모님과애들?의 입장에서 답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와 아이들과 요리활동을 진행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텃밭 배추는 크기가 작더라도 교육적 가치가 큽니다. 김장이라는 전통을 가르치고 싶다면, 직접 키운 배추는 상징적으로 걷절이 형식으로 활용하고, 시중 절임배추를 추가해 풍성한 김장 체험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키운 배추로 요리를 해보는 경험에 큰 의미를 느끼고, 부모님도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공감할 수 있습니다. 작지만 소중한 배추로 김장의 의미를 나누고, 절임배추로 실용적인 완성도를 더하면 교육과 만족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 입장에서 보면, 직접 키운 배추가 작더라도 아이들이 '내가 심은 배추로 김치를 만들었다'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수확한 배추로는 걷절이 체험 중심으로 진행하시고, 시중 절임배추로 풍성하게 나눔용 김치를 만드는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교육적 의미도 살리고 부모님들도 만족사리 겁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먼저 배추를 심은 것을 수확해 보는 직접적 경험을 해본 후에 절임배추로 김장을 해보는

    김장만들기 행사를 해보는 것이 어떨지 싶어요.

    아이들에게 김장 이라는 교육적으로 알리고 싶은 취지가 크다 라면

    수확하고 김치를 버무려 보는 학습을 통해 김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