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기본기가 부족하다면 기본강의를 통해 문법, 독해의 틀을 먼저 잡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기출문제로 출제 유형에 익숙해지면 됩니다.
영어
기본기가 있다면 처음부터 기본강의를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기출을 풀면서 부족한 문법이나 어휘만 선택적으로 보완하세요.
한국사
2027년부터 한국사 과목이 한능검으로 대체되므로 시험제도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별도의 공무원 한국사 강의는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동법개론
법 과목이 처음이라면 용어와 기본 법리를 이해하기 위해 기본강의를 듣는 편이 수월합니다. 이후에는 기출과 판례를 반복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직업상담/심리학개론
처음 공부하는 과목이라면 기본강의로 전체적인 개념과 출제 범위를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본기를 잡은 뒤 기출을 반복하면서 암기할 부분을 정리하면 됩니다.
프리패스 vs 단과
필요한 과목만 듣는다면 단과가 오히려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과목을 결제하기 전에 전체 단과 가격과 프리패스 가격을 반드시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