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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영특한파전
특별히 올 게 없어도 무의식적으로 폰을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습관인지, 아니면 뇌가 보상(메시지, 콘텐츠)을 기대해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이런 행동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느긋한돌고래111
습관이 그렇게 맞춰져 있어서 그렇습니다.
습관이라는게 정말 무서운거죠.
맨날 하던것을 안하게 되면 어색한 법이라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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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그게 다 뇌에서 도파민인가 하는게 나와서 그런건데 뭐라도 새로운게 떴을까봐 자꾸 기대를 하게 만드는거지요. 일종의 중독같은 습관이라서 본인 의지만으로는 참기가 쉽지않은 법입니다. 이럴때는 그냥 핸드폰을 눈에 안보이는 먼곳에 놔두거나 방해금지모드같은걸 켜두고 다른 소일거리에 집중해보는게 큰도움이 될겁니다. 본인 탓이 아니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마시구요.
꽤장엄한코끼리
알림이 없어도 폰을 확인하는 건 뇌가 보상을 기대해 반복하는 습관입니다. 특히 도파민 보상 시스템 떄문에 '혹시 뭐 왔나?'하는 기대가 행동을 강화합니다. 줄이려면 알림 최소화, 앱 위치 변경, 사용 시간 정하기, 대체 습관(책, 산책)을 만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