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오늘부터 명절 연휴 시작하는 날이지만 평소와 같은 날 보내는게 일반적인가요?
예전에는 명절 다가오고 어제처럼 퇴근하는 경우 기분도 좋고 뭔가 기대감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명절 분위기는 점점 줄어들고 오늘처럼 명절 연휴 첫 날에도 그렇게 분위기 나지 않고 평소와 거의 비슷한 날 보내고 있는데 앞으로 명절 분위기는 더욱더 낮아지는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시대의 트렌드는 개인의 활동을 충분히 보장 받기를 원하는 프라이버시 존중사회화라고 할 수 있겠지요.
명절 연휴라 다소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 이지만 일상처럼 일어나서 하는 동일한 사이클로 지내면서 특별히 평소에 하지못했던 억눌러진 욕구를 채우는 방법이 좋을거 같습니다.
여행, 취미생활 만끽, 연인과의 후회없는 데이트 등 시간이 부족해서 늘 아쉬웠던 일들을 한가지씩 달성해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시간이 지나며 명절이지만 평일 혹은 휴가느낌이 강해지는거 같습니다. 친척들과 만나는 것 보단 가족끼리 여행을 가거나 짧게 모여 식사하고 헤어지는 경우들이 많아 명절 분위기가 덜 해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시대는 보통 일상적인 생활을 하시는분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런 추세이기도 하구요. 여행 다니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자기에 맞는 생활을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요즘은 개인핵가족화 사대라 이전과는 명절 분위기가 많이 디른게 사실입니다. 또한, 경제난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서 상차림도 많이 간소화하고 명절 자체를 하지않는 집들도 많이 있구요. 시대가 변화하면서 생기는 어쩔 수 없는 변화라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게 참 세월이 야속하기도 하구 요즘은 워낙 사는게 바쁘니 질문자님 말씀처럼 예전같은 시끌벅적한 맛이 없긴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명절전날부터 가슴이 뛰고그랬는데 요새는 그냥 좀 쉬는날이구나 싶을때가 많아요 글고 집집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서도 갈수록 다들 간소하게 지내려는게 대세라 아마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는 더 심해질것 같구 그냥 평소랑 다름없이 흘러가는게 요즘 트렌드같아서 너무 섭섭해 마시구 편하게 보내십시요.
최근에는 가족 형태 변화와 고향 방문 감소로 명절 분위기가 예전보다 약해진 경향이 있습니다.
연휴를 개인 휴식이나 여행 중심으로 보내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전통적 명절 체감도는 낮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세대와 가정 환경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크므로 전반적 감소 추세 속에서도 형태만 변화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