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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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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루수 골든글러브는 신민재 선수가 유력할까요?

한동안 lg트윈스의 2루는 무주공산의 느낌이 강했는데 2년전부터 신민재 선수가 등장해서 lg 2루 주전을 차지한 이후에 올해는 3할이라는 타율까지 기록하고 lg 정규시즌 우승에 큰 역할을 했잖아요.

근데 박민우 선수도 올시즌 좋은 활약을 보여줬는데 그럼에도 프로야구 2루수 골든글러브는 신민재 선수가 유력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박민우 선수와 신민재 선수의 2파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만 여러 지표에서 LG 신민재 선수가 없어 보입니다.

    2025 시즌 KBO 리그 2루수 골든글러브는 LG 트윈스의 신민재 선수가 유력한 후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신민재 선수는 올 시즌 135경기 출전, 타율 0.313, 1홈런 61타점 15도루, OPS 0.777이라는 커리어 하이 성적을 기록하며 LG의 정규시즌 우승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 올시즌 엘지의 신민재선수는 유력한 2루수 부분 골든글러스 수상후보인것은 확실합니다 일단 성적도 좋고 가장중요한게 팀성적이 좋다는 것입니다 박민우선수는 팀성적에서 신민재선수보다 밀리기때문에 같은 성적이라면 신민재선수가 유력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올해 2루수 골든글러브는 신민재 선수가 받을 가능성이 꽤 높아 보입니다. 박민우 선수도 타격 지표에서 좋은 성적을 냈지만, 수비 이닝에서 신민재가 230이닝 이상 더 뛰었고 실책 수도 크게 차이 나지 않아요. 특히 LG의 정규시즌 우승에 핵심 역할을 했다는 점이 인상 깊고, 타율 3할 이상에 OPS도 준수한 편이라 전체적인 기여도가 높다고 평가받는 분위기입니다. 전문가들도 신민재를 유력 수상자로 예상하고 있고, 팀 성적과 개인 기록이 잘 맞물린 시즌이라 이번엔 정말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LG 팬들 입장에서도 오랜만에 2루수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나오는 거라 기대가 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