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3학년인데 호텔에 실습중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호텔실습을 하고있는데 목요일에 너무 쉬고싶어서 수능을 본다고 하고 쉰다고 했는데 수험표 달라고 안하겠죠?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학교에서도 수능 본다 하면 보통 그냥 쉬는 걸로 처리해줘요
혹시라도 물어보면 수험표는 집에 뒀어요
정도로 자연스럽게 말하면 됩니다
수능 날은 원래 학생들이 대부분 쉬거나 시험 보러 가는 날이라
실습하는 학생들도 거의 다 그날은 쉬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마도 수능을 본다 라고 말을 했다 라면
수험표를 제시 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실습을 빠진 이유를 기록상으로 남겨야 하기 때문 입니다.
이는 기관마다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확인을 해보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실습하는 호텔에서 수험표는 보자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냥 수능 본다는 걸 말하면 충분히 이해할 거예요.
앞으로 일하는게 힘들면 사실대로 몸이 힘들다고 말하세요
거짓말로 쉬게 되면 나중에 직장 생활할때도 그 버릇이 되어 좋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쉬세요.
스능을 핑ㄹ계로 하루 수었다면 대부분의 실습 기관에서는 실제로 수험표를 요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기관마다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담당 지도교사 또는 인사 담당자의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