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남다를뿐아니라 스토리에 완성도 또한 높아 수작이라 불리기 손색이 없었지만 미우가켄타로씨가 완결을 못하고 갑작스레 타계하면서 앞으로의 연재가 불분명 하였지만 미우라켄타로작가의 둘도없는 친구 역시 만화에 몸담고있는 모리코우지씨가 베르세르크의 마지막 내용까지 미우라 켄나로씨가 생전 이야기하는것을 들어 전부 알고있다고하여 느리지만 연재는 계속 진행되고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는 모리코우지씨가 감수하고 작화는 미우라 켄타로씨의 문하생들(제자들)이 맡아서 현재도 연재를 이어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