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사망하기 전에 작품에 대한 유언이나 계획을 남겼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그의 의지에 따라 작품을 완결하거나 또는 그에 가깝게 이어나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베르세르크의 경우, 작가의 사후에 대한 작품 이행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작품의 출판사나 관련된 당사자들이 이에 대한 공식 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 베르세르크 작가 미우라 켄타로 선생님께서 2021년 5월 18일 타계하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작품이 완결되지 않은 상태였죠. 그러나 다행히도 작품 연재가 중단되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가 생전에 작성한 콘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작가의 문하생들이 그림을 그려 연재를 재개했습니다.
2022년 6월 7일, 일본 출판사 하쿠센샤를 통해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작가의 기존 스태프와 어시스턴트들이 작품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작가가 남긴 콘티와 설계를 바탕으로 작품이 이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