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아시아 쿼터로 입단하는 용병들은 기대치가 조금은 더 낮겠죠?

현재 아시아 쿼터로 뽑는 선수들은 기존 3명의 용병보다는 기대치가 조금은 더 떨어지죠? 커리어도 더 떨어지니까요. 혹시나 하는 기대 심리속에서 아시아 쿼터 선수를 뽑는거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아시아 쿼터는 연봉 자체가 기존의 외국인 선수보다 낮게 책정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구단이 기대하는 퍼포먼스 기준도 낮아지는 겁니다.

    터져주면 고마운 거고 적당한 성적이면 만족하는 것이죠.

    구단이 그 돈으로 무조건 터지기만 바라는 건 도둑 심보죠.

  • 일반적으로는 맞습니다.

    K리그·J리그·중국리그 등 대부분의 아시아쿼터 제도에서는 기존 외국인 슬롯(예: 브라질·유럽 출신 등)보다 아시아쿼터 선수의 기대치를 조금 더 낮게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커리어 규모 차이

    아시아쿼터로 들어오는 선수들은 대개 J리그·K리그·동남아 리그 등 아시아 내에서 활동한 이력이 중심이라, 브라질·유럽 출신 최상위 용병들에 비해 커리어나 임팩트가 상대적으로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2. 연봉·이적료 구조 차이

    아시아쿼터는 비용 부담이 비교적 적습니다. 리스크 대비 효율을 노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대박 가능성”을 기대하는 성격이 섞여 있습니다.

    3. 제도 자체의 목적

    특정 아시아 국가 선수들을 비교적 저렴하게, 규정 내에서 추가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취지라서, 기본적으로 핵심 전력보다는 보완 전력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기대치가 낮다 = 실력이 떨어진다”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아시아쿼터 선수 중에서 팀 핵심으로 성장한 사례도 꾸준히 있었기 때문에, 구단들은 비용 대비 효용, 적응력, 전술적 필요 같은 요소를 보고 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