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나는 하수구 냄새,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집에서 가끔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것 같아서 신경이 쓰입니다.
특히 주방 싱크대나 욕실 배수구 쪽에서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정확히 어디서 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물로 한 번씩 흘려보내거나 청소를 하긴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냄새가 올라오는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사용하라는 방법도 있고
뜨거운 물을 흘려보내라는 방법도 있던데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집에서 하수구 냄새를 간단하게 해결하거나
냄새가 올라오지 않게 예방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서 나는 하수구 냄새는 배수구에 뜨거운 물을 먼저 부은 뒤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넣어 거품이 올라오게 하고, 10~15분 후 다시 뜨거운 물로 헹구면 간단히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배수구 트랩에 물이 마르지 않도록 가끔 물을 흘려보내고, 배수구 덮개와 거름망을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냄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4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같은 경우는

    배수구 세정제를 사용합니다 쉽게 말해 뚫어뻥 액체용인거죠

    살균 소독도 되고 막히는거 예방도 되고

    냄새도 사라지고 여러 효과를 보더라구요

    막히는 일이 없다면 일주일에 한두번 조금씩

    배수구에 흘려넣어주면 좋더라구요

  • 쿠팡에서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이거 사용하세요. 냄새 100% 차단됩니다! 우리집의 문제가 아닌 냄새가 하수구를 통해서 올라오는 거여서 베이킹소다나 식초같은 걸로는 해결이 안됩니다.

  • 하수구 냄새 그게 참 골칫덩어리지요 그럴때는 베이킹소다랑 식초를 섞어서 배수구에 넉넉히 뿌려두었다가 한참뒤에 뜨거운물을 확 부어버리면 속이 다 시원하게 뚫리면서 냄새도 잡히더군요 평소에 거름망 청소도 자주 해주고 덮개같은걸로 잘 막아두는것도 나름의 방법이라 할수있겠습니다 너무 독한 약품보다는 이런게 몸에도 덜 해롭고 할만하실겁니다.

  • 자는 배수구 구멍 사이즈에 맞는 트랩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완벽하게 차단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확실히 냄새는 줄었습니다. 그리고 2주에 한번 정도는 말씀하신 것처럼 베이킹 소다 등을 써서 청소를 해주고 있는데 효과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