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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이혼 관련 프로그램을 보니 남편이 아내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남편이 아내를 엄마처럼 생각하는 경우 부부 생활에 안 조은 영향을 주는 거 아닌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펠탑선장
부부사이에 아내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지낸다면 정상적인 부부생활은 어려울것으로 판단됩니다.
아내역시 남편에게 의지하고 믿고 싶을때가 있는데 오히려 아내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보호자처럼 생각하는 남편이 있다면 아내의 부담감은 엄청날 거라고 생각되네요 당연히 부부사이에 좋은 영향은 안될거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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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처럼독하게살자
저도 이혼 숙려라는 티비 프로그램을 보고 이상하게 느낀것 같아요 아내를 엄마처럼 (사랑보다는 자기의 요구사항) 다 받아주는 사람이 필요한 느낌이 들어 싫더라고요
기쁜소128
부부사이에 아내를 엄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결혼전 엄마의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았거나,
아니면 부인이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연상녀 일경우 부인을 엄마처럼 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인을 엄마처럼 생각하면 부부싸움도없고 좋습니다,
그대신 부인이 생할 주도권을 가지고
모든 일을 부인이 처리해야 됩니다,
뽀얀굴뚝새243
마마보이 성향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내를 엄마처럼 인식하고 사는 거죠. 그렇게 되면 아내는 부담스럽고 의지할 대상이 없어지면서 짐같은 존재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부부생활에 좋은 영향은 미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같은 공간에 살아도 각자 정신적으로는 독립적으로 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부부관계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남편이 아내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생활한다고 하면은 여자입장에서는 피곤할 수 있습니다. 보통 아내들은 남자들이 큰 일을 결정하여 주는것을 원하고 리드하기를 바라죠
행복라이프
당연히 좋지는 않은데요
요게 사랑의 결핍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일정부부들은 그런 경향이 있지만 요게 지나칠때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나비꽃
부부사이에 있어서 아내를 아내로 생각하지 않고 엄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많이 안좋은 상황인거 같습니다.
무조건 다 해주길 바라는 거죠.
풍요로운삶
질문해주신 부부 사이에서 아내를 엄마처럼 생각하는 경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도 특이한게 동갑 내기 부부만 봐도 아내가 누나처럼
혹은 엄마처럼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안 좋다기 보다는 남녀 사이에 있을 수 있는 일 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