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 상가 분양 처음에 저조하다가 몇 개월 지나면 많이 들어서는 특별한 이유 있는가요?

지자체 중 재개발 지역 지정되면 몇년 후 공사 시작하고 처음에 땅 다지는가 싶으면 어느순간 아파트 들어서고 최종 분양으로 입주하시 시작합니다. 신축 아파트 상가 분양 처음에는 저조해서 전체 20% 들어서지 않다가 몇 개월 지나면 약 80% 정도 들어서기도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상가 분양 저조하면 시공사에서 뭔가 특별하게 주는 혜택으로 많이 들어서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처음에 들어갈 경우 입주가 진행중이라 상권이 형성되지 않고, 유동인구도 적으므로 상가가 입주하지 않습니다. 리스크를 지기 싫은거죠.

    하지만 입주가 완료되고, 유동인구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상권이 형성됩니다. 이때 사업성이 있겠다 판단되면 상가들이 들어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사람이 늘어나 장사가 되겠다 판단되는 시점부터 상가들이 들어온다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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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시간이 지나면 할인 분양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상가가 들어차는 경우가 많고 또 아파트가 분양이 되고 사람들이 입주하면 그 동네 유동 인구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상가 수요가 증가하는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