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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기막히게새로움이넘치는막국수

기막히게새로움이넘치는막국수

사범대 복수전공 고민입니다!!!!!!

사범대 다니고 있는데 복수전공 고민이 됩니다 ㅠㅠ 저는 국어교육과에 재학중인데 식품영양학과를 복전해서 두개의 교원자격증을 따는게 도움이 될지 고민되서요 ㅠㅠ 저는 고등학교때 문과 과목과 이과과목을 골고루 듣기도 했었고 크게 이과에 대한 고민은 아닌데 같은 학과에 적응히기 힘들기도 하고 사대에서 하나의 전공으로 살아남기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른 사범대과는 끌리는게 없고 식영이나 국교 중 하나의 임용을 선택한다면 국교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과cc였는데 헤어졌기에 적응이 힘들기도 하고 진로를 열어두는것이 좋을지 아니면 너무 벅찰지 고민이 되네요

만약 식영을 복전한다면 1학기에 복전과목2개를 들어보고 성적보고 2학기에 신청합니다 ㅠㅠ

여러분이시면 복전 추천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금 과 CC와 헤져서 적응을 힘들어 하는 것은 옳지 않아요.

    현재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나의 미래 입니다.

    상대와 헤어짐은 시간이 약 입니다.

    무언가에 집중하면 상대와 헤어짐을 생각도 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국어교육과를 전공하면서 식품영양학과를 복수 전공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을 수 있어요.

    국가임용고시가 하늘에 별 따기 입니다.

    제 개인적 의견은 무엇에 중점을 두고 학업에 열중할 것이냐 이고

    만약 추후에 무언가 하고자 한다면 자기계발 자격증을 취득하여 다른 진로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지금 상황에서는 식품영양 복수전공을 바로 교원자격증 목적으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1학기 체험 수강 후 판단하는 전략은 매우 합리적이고, 그 선택 자체는 추천합니다.

    국어교사 임용은 경쟁률이 높고 장기 수험이 흔하며 정신적 소모가 큽니다.

    그래서 사범대에서 하나만으로 버티기 불안하다는 생각은 매우 정상입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임용은 전공 수의 문제가 아니라 집중도의 문제라는 점입니다.

    국교 임용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복수전공은 도움이 되기보다 분산 요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