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트는 것이 월등히 효율적입니다! 물론 3시간을 튼다고 가정했을 때 에어컨만 3시간보다 에어컨+선풍기 3시간이 전력 소비가 크겠죠. 그러므로 에어컨+선풍기는 2시간만 트는 등 선풍기와 에어컨을 둘 다 가동시켜서 가동 시간을 줄여나가는 것이 더 시원하고 전력 소비에 효율적입니다. 선풍기가 시원한 에어컨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역할을 하므로 선풍기를 강하게 틀어 회전시켜놓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에어컨틀때는 실외기가 가동될때 가장많은 전기가 필요합니다. 실외기가 뜨거우면 전기를 더 많이 필요로 한다고 합니다.실외기에 양산역할을 할수 있는 은박돗자리같은것을 올려두면 빛을 반사해서 차단효과를 조금이라도 볼수 있구요. 투명네모난 페트병에 물을 채워올려둬도 조금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에어컨을 틀면서 선풍기를 에어컨바람이 나오는쪽으로 같이 틀어두면 빨리 시원해진다고 합니다.
에어컨을 껐다켜는것보다는 첨 시원해지고나면 일정온도를 유지해서 실외기를 자주 안돌게하는것이 전기절약의 방법이고 탄소배출도 줄일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