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 귀빠진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흔히 생일을 귀빠진날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잖아요.

생일이랑 귀랑 도대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건가요?

왜 귀빠진날이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유소유 뒤로도 유소유입니다.

      열달 동안 엄마 뱃속에서 자란 아기는 엄마의 자궁이 열리고 머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는데

      머리, 이마, 귀, 몸통, 다리 순으로 몸이 빠져나옵니다.

      근데 아기의 귀가 엄마의 몸을 빠져나올 때 그 순간이 엄마와 아기 모두 가장 힘든 고비라고

      합니다.

      귀가 빠져나오면 그 다음부터는 쉽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무탈 없이 건강하게 잘 태어난 것을 기뻐하는 날이라서 귀빠진날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총명한후투티245입니다.

      그이유는 제가 아는 상식으로 답변드리자면

      자연분만으로 아기를 낳을때 정상적으로는

      머리부터나오는데 아기때는 머리가 크기 때문에 튀어나온

      귀가 빠지면 그다음은 자연스럽게 몸이 나온다해서

      그런게 아닌가 즉 태어난날을 그렇게 부르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산모가 아이를 출산할 때 아이의 머리부터 나와서 귀빠진 날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출산 시에 고비는 아이 머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출산할 때 머리가 나오며 귀가 보이면 귀가 빠졌다, 곧 아이가 태어났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