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퇴사자의 공유폴더 접근 권한을 삭제하더라도, 그 분이 만든 파일과 폴더는 그대로 남아있어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퇴사자가 만든 파일의 소유권이 여전히 그 분에게 있다면, 나중에 계정이 삭제될 때 해당 파일들도 함께 삭제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퇴사 전에 꼭 파일 소유권을 다른 직원에게 이전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공유 드라이브(Shared Drive)를 사용하는 거예요. 공유 드라이브에 있는 모든 파일은 회사 소유가 되기 때문에, 직원이 퇴사하더라도 파일이 삭제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