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이 출근하고 하품을 계속 하면 어제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 보시는가요?

어제 근로자의 날 휴무를 실시하고 오늘 출근한 직원 중에 아침부터 하품을 계속 하는데 좀 피곤해 보이기도 합니다.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니 그렇지는 않고 어제 쉬어서 그런지 오늘 더 피곤한 거 같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물어 보시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회사 직원이 피곤해 하면

    본인이 말 하기전에 왠만하면

    물어보지 않는듯 합니다.

    다만 안전상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면 상급 관리자가 확인을

    하는 경우는 있는듯 합니다.

  • 아무래도 피곤해 보면 무슨 일 있었는지 물어보는 것이 그냥 보통의 그런 거 아닐까요 저도 다른 사람들 하품하면 물어볼 거 같아요 휴일이었는데 피곤한 거 같아 보여서 그냥 물어보는 거죠

  • 아무래도 회사 직원이 출근해서 계속 하품하면 몸이 엄청 안 좋을 수도 있고 몸이 아플 수도 있기 때문에 저도 그런 상황이 있을 때는 항상 직원한테 물어봅니다 어디 몸이 아픈 데가 없는지 아니면 왜 피곤한지 등등 신경을 써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사실 직장인들은 루틴이 망가지면 더욱더 피곤하게 느껴지는데요 특히 월요일날

    출근을 한다거나 아니면 명절후에 특히나 더더욱 피곤한 기색이 더 영역한것 같아요

    그리고 계속 하품을 하면 대부분 어제 무슨일 있었냐고 물어 보는것 같아요 그렇게

    물어보는 이유는 관심의 표현이 되기도 하는것 같구 또 인사차 그렇게 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 회사 직원이 출근은 하는데 하품을 하고 계속 그런다면 아무래도 동료로서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동료면 아무래도 그런 거라도 조금씩 챙겨 주는게 좋을 거 같고요 피곤해 보이거나 하품을 계속 한다면 옆에서 계속 신경이 쓰이기 때문에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만약에 친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모른체 하지만 친한 회사 직원이 하픔을 하면은 일반적으로 물어 봅니다. 왜 하픔을 자주 하는지 물어보고 커피도 한잔 같이 하고 그러는 경우가 많아요..

  • 보통은 나도 바쁘기 때문에 신경을 안쓰는 편입니다.

    어제좀 잠을 못잤구나 또는 많이 피곤한가보다 정도로 생각하지 굳이 관심을 가지고 무슨일 있었어?

    왜그렇게 피곤해 해?등의 질문을 하는경우는 적어도 제주변에는 없네요.

    당사자도 부담스러워할것이고요.

  • 저는 굳이 안물어봐요

    남한테 관심 없거든요

    뭐 물론 하품으로 인해

    업무에 차질이 생기거나

    그렇다면 한마디씩 하겠으나

    그냥 사무실 내에서 일하는 거면

    굳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