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게임(3구)에서 선수들이 첫구를 치기전에 심판이 카드를 놓고 선수들이 그 카드를 뽑던데 이건 무엇을 하는 행위인지요?

프로당구게임(3구)에서 선수들이 첫구를 치기전에 심판이 카드를 놓고 선수들이 그 카드를 뽑던데 이건 무엇을 하는 행위인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사를 해본 결과 프로당구 3구 경기에서 선수들이 첫 구를 치기 전 심판이 카드를 놓고 선수들이 뽑는 행위는 '시스템을 이용한 무작위 순서 정하기' 입니다. 이러한 행위를 하는 이유는~ 공정석 확보를 위해서~ 하는 거라고 하니 참고 하셔서 도움되셨길 바래용~ ^^

  • 프로당구 PBA는 초구의 위치가 일정하게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각 공을 놓은 자리를 3개의 포인트로 각각 정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어떤 위치에 초구를 놓을지는 정하기 위해 경기 전에 심판이 카드를 뽑아서 결정합니다.

  • 프로당구 3쿠션 경기에서 심판이 카드를 놓고 선수들이 카드를 뽑는 행위는 선공/후공을 결정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두 선수 중 누가 먼저 경기를 시작할지(선공)를 무작위로 결정하여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카드에는 각 선수의 이름이나 번호, 또는 선공/후공을 나타내는 표시가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