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경기에서 과한 반칙을 할때 노랑색과 붉은색을 사용한것은 언제부터인가요?

축구경기를 보다보면 상대선수에게 과한 반칙을 할때 경고를 주고나 퇴장을 시킬때

심판은 노랑색과 붉은색의 카드를 내매는데요

이것은 언제 처음 사용되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에서 카드로 경고나 퇴장을 표시하는 건 1970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규칙이 도입됐습니다.

      이전까지는 경고와 퇴장의 이유를 심판이 설명을 해야 했는데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고 그 과정에서 시간도 걸렸죠.

      색깔은 조지 케네디 애스턴이 신호등 색깔을 보고 연상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라미지니입니다.

      축구에서 옐로 카드가 처음 모습을 드러낸 대회는 1970년 멕시코월드컵으로. 당시 심판으로 활약했던 영국인 케네스 조지 아스톤이 처음으로 들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