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경고카드는 노란색 퇴장카드는 빨간색 선정은 언제부터였을까요?

축구는 11명의 선수가 하나가 되어 90분간 플레이하는 세계스포츠인데요. 경기중 비신사적행위 반칙을 하면 경고 혹은 퇴장은 받기도 합니다.

이는 노란색과 붉은색 카드를 쓰는데 왜 하필 이 색깔들로 선정된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1970년 멕시코 월드컵때부터 경고와 퇴장선언할 때 카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카드를 착안한 케네스 조지 아스톤이란 사람은 교통신호를 보고 카드의 색깔및 아이디어를 영국축구협회에 제안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니나니나노06입니다.

      축구에서 경고카드와 퇴장카드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부터 입니다. 1970년 FIFA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경고카드가 사용되었으며, 1974년 FIFA 월드컵부터는 퇴장카드도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