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자다가 꿈에서 소변을 보게 되면 실제로 소변을 보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몇년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잠을 자다가 꿈속에서 소변을 본적이 있는데 실제로도 소변을 보더라구요.

엄청 민망하고 쪽발려서 힘들었는데 이러는 것은 질환의 일종일까요?

원인이 무엇일까요?

이런 경험하신분 있으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렸을떄 그런 경험맞으시죠? ㅎㅎ 어른이 되어서는 꿈에서 소변보고 실제로 소변보는 일은 잘 없지만 어릴때는 그럴일이 저도 흔했습니다. 그게 실제에서 마려워서 그 욕망이 꿈에 나타는거에요. 꿈이 나타나서 싼게 아니라 쌀 시점에 그게 꿈으로 나타나는것 뿐입니다. 본인의 잠재된 욕구가 꿈으로 나오는거에요 절대 질환이 아니고 걱정 할 문제도 아닙니다. 누구나 그 경험을 합니다. 어릴때는 자기전에 화장실 안 가거나 불장난하고 놀면 그런일이 꽤 많았었네요

  •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아무리 소변을 보는 꿈을 꾸더라도 실제로 소변을 볼 수 있는 가망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저도 잠을 자다가 그런 꿈을 많이 꾸지만 실제로 소변을 보거나 실수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 그래서 잠을 자기 전에 미리 소변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미리 소변을 보지 않으면 잠을 자다가 소변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저 역시 어렸을 때 그런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 소변 훈련을 정확히 하고 나서 자다가 소변이 마려우면 화장실에 가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어린시절에 그런 것이고요. 그런 것이 아니라면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배설조절이 안되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으며 혹은 스트레스, 불안등의 심리적인 요인과 자다가 소변을 보는 것이 습관이 된 경우도 있구요. 요로감염과 같은 생리적 요인에 의해서 소변을 보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이 그렇게 크게 걱정할 것은 아니지만 요로감염등에 의한 것이거나 너무 자주 빈번하다면 비뇨기과 담당의와 상담을 해봐야 합니다.

  • 수면 중 신체의 근육이 완전히 느슨해지는 고리에서 발생할수 있어요. 꿈에서 소변을 보는 것은 실제로는 소변이 배출되는 것이 아니라, 뇌가 특정한 환경에서 생리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봅니다.

  • 잠꼬대와 비슷한거 아닐까요?

    꿈에서 하는말을 실제로 내뱉거나 하는거처럼요

    꿈에서는 꿈인지 모를테니 실제라 생각하는거 같아요

  • 신체가 소변을 눠야 하는 경우 뇌가 그런 필요를 보여주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그런 꿈에서 소변을 보게 되면

    실제 몸에서도 같은 작용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