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모든 제품이 비싸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불변의 법칙으로 비싼 이어폰, 비싼 모니터, 비싼 카메라는 좋습니다. 이런 기기는 가격에 따라서 안에 들어가는 렌즈 사용하는 반도체 등이 너무 차익 크게 납니다. 그러니 당연하게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싸고 좋은 모니터는 없고 싸고 좋은 이어폰은 없고 싸고 좋은 카메라는 없습니다. 다이소에 파는 이어폰 비싸야 5천 원입니다. 정확하게 5천원 값어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퀄리티 자체는 별로 입니다. 음질이 크게 좋지 않고 그냥 음악이 들린다는 수준이지 만족을 전혀 하지 못합니다.
이왕 좋은 이어폰을 사는 것이면 5만 원 이상이 되는 이어폰을 구매하고 아니면 20만 원이 넘어가는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길 바랍니다. 그럼 큰 효과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