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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한반달곰221

영민한반달곰221

부동산(자가) vs 현금흐름 투자방향

안녕하세요?

남편과 제가 월급 외 투자수익으로 2천만원 정도의 시드(보장)로 월 100~160만원정도, 부동산임대 까지 합치면 한달에 170만원~230만원 정도 꾸준한 수익을 벌고 있습니다.

시드가 늘어날 수록 그에 비례하는 돈이상을 벌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투자는 8년 정도 했고... 공부를 열심히해서 잃지 않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적자 난 적은 한번도없습니다. 돈이 2천밖에 현금이 없는 이유는.. 자산투자 등등 때문입니다.

고민스러운것은 앞으로의 방향성에대해 남편과 저의 입장이 약간 다르다는것입니다.

  1. 저는 현금 흐름이 시드에 비해 많이 버는 것 같은데, 현금 보유를 하여 외환, 금, 미국 주식 및 ETF 및 배당금 등을 늘려가자는 의견이고

  2. 남편은 돈을 모아 2년마다 일시적 2주택 1세대로 양도세 비과세이동점진적 하이레벨 아파트로 이동하자고 합니다.

전문가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묻고 싶으시다면 생활꿀킵이 아닌 경제나 부동산 전문분야에 물으셨어야지요.

    요기는 아무말 아무답 적고 토큰 받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전문 분야라고 크게 다르진 않겠으나 그래도 조금 더 낫습니다.

    부동산은 안정적인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고 실물 자산이므로 인플레이션 방어 효과가 있습니다.

    일시적 2주택 전략을 통해 양도세 비과세를 활용하면 세금 부담을 줄이며 자산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잘 선택된 부동산은 레버리지를 활용해 큰 자산 증식을 가능하게 합니다.

    부동산 투자에는 초기 자본이 많이 들어가고 유동성이 낮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있으며 특히 금리 상승기에 대출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현금 흐름을 개선하기보다는 장기적 자산 증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의견은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재정적 유연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 ETF, 배당 투자 등은 수익과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외환과 금 등은 경제 불확실성이 커질 때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자산 규모를 크게 키우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분산 투자는 리스크 관리에는 효과적이지만, 수익률이 부동산 레버리지 투자만큼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하고싶어미쳐날뛰는독거노총각입니다.

    제태크 10년차로써 솔직히 둘다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물가 상승이 계속되면서 현금의 가치는 그냥 가지고 있는것 자체만으로도 손해를 보는것이죠. 저는 현금이 억대가 여유가 된다면 부동산과 말씀 하신 주식 등 둘다 할것같습니다.

    부동산이나 주식중 하나만 선택 할 경우에는 리스크가 크고 보통 분할 투자를 하는 이유도 리스크 관리를 위해서 하는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금에 대해서도 굉장히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기에 금 주식 부동산 저라면 다 할것같습니다.

    둘중 만약 하나만 억지로라도 선택 해야 한다면 1번을 선택 할것같습니다. 부동산 하나만 투자를 할 경우에는

    리스크가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정치 상황들도 고려 해봤을떄 서울이 아니라면 특히 집값은 암담한 미래죠.

    제 답변이 질문자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일단 현금을 일단 들고있다가 부동산가격이 조금 떨어지거나 대출 규제가 조금 풀리면 부동산 투자 할꺼 같아요 내집 마련이 좋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