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의 조카 이야기입니다.직장선배가 잔심부름을 시킵니다. 두세번은 커피와 도시락배달 같은것을 시켜서 큰돈 드는게 아니라 사다줬어요. 한번은 직접 사 드시던지 시간이 안되면 돈이라도 달라고 했답니다.그런데 만원을 던지듯이 주더래요. 21세기에 아직도 이런사람이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요. 대처법이 있을까요?
조카분 직장선배가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물론 조직마다 위계라는것이 있지만, 이것은 위계질서를 넘어서는 갑질이자, 인격모독수준인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조카분이 절대 굽히지말고, 계속 그 직장선배한테 맞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이런사람일수록 강한사람한테는 약한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리고 회사 전체분위기와 문화가 그러한것이라면, 회사를 그만두는게 나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