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재수없는 친구가 있습니다 손절해야 할까요
동갑내기 직장동기 입니다
나이도 똑같고 자리도 가깝고 같은 여자라
친하게 지냈는데
정도를 모르고 부탁하는게 많아졌어요...
필요한거 달라그러는거는 애교 수준이구요
아침에 저 오는길에 뭐 사다달라 하기 까지 하네요...
손절해야 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잘 한번 판단해보세요.
친해졌다고 무리한 부탁과 피해를 준다면 본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일수 있답니다.
다만 사람의 관계라는게 쉽게 생각할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고민후에 결정을 내리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직장동료로서 한번쯤은 부탁을 해도 들어줄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부탁을 하면 그냥 거절하시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자꾸 부탁을 들어주다보니 습관처럼 계속 하는것 같네요. 한두번 거절하면 알아서 부탁을 하지 않을거예요. 본인일은 본인이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이게 호의가 계속되다가 그런걸 당연히 여기고 행동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일단 거절을 좀 해보고 그 이후에도 눈치 없이 계속되면 손절이 답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본인도 동기에게 똑같이 부탁을 하고 출근할때 뭐좀 사다 달라고 해보세요. 만약 싫은 내색 없이 들어 준다면 좋은 동기 입니다. 하지만 부탁을 들어 주지 않는다면 손절을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많이 친해졌다고 상대방 분은 생각을 하시나보네요~ 그래서 이런저런 부탁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정말 절친이 되고 싶지 않다면 적당한 거리감을 두고 회사 사람으로써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회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거절입니다. 거절은 회사생활을 하는데 엄청 중요한 것입니다. 호의를 베풀더라도 아니다 싶으면 거절을 해야 합니다. 님께서는 처음에 친하니 해줬지만 그다음부터는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계시니, 이제부터 손절할 생각 안하세도 됩니다. 그냥 거절하면 상대방이 알아서 떨어져 나갈겁니다.
안녕하세요.
손절하십시요 그런 인간들이있습니다. 쉽게쉽게 이야기하는 인간들 미안한거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냥 그런사람은 빠른 손절이 답입니다. 그러나 회사생활이니 대처를 잘 하셔야 합니다. 회사선배나 후배랑 대화를 많이 해보시구요 그리고 뻔뻔한 사람들 조심하세요 지가 뭘 잘 못했는지도 모릅니다.
질문자님 회사에서 대수 없다고 생각 되는 친구가ㅈ있다면 질문자님 께서 먼저 선수를 쳐서 상대방이 하느것을 똑같이 해보셔요 어떠한 반응을 하는지요 그러다 보면 그 동료도 느끼는 것이 있을것입니다.
이런 말씀 잘못하면 오해를 많이 살 수 있긴 하겠지만 보통 외동딸이거나 집안의 막내에 딸릴 때 그런 경향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해달라고 하면 다 해줬던 거죠 집안에서 어쨌든 그런 분들은 조금 핀잔을 줘야 합니다. 아니면 행동이 바뀌지가 않아요? 이렇게 하는 거 내가 니 비서도 아니고 조금 불편하다 한두 번도 아니고 너도 조심 해줬으면 좋겠다. 거기서 그 분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그 분의 인성이 드러날 겁니다. 그 행동을 보고 결정을 하셔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마음 속엔 답이 나오신 거 같습니다.
손절 하시는게 마음이 편하실 듯 싶습니다.
그렇다면 진짜 문제는 '어떻게 연을 끊느냐' 겠죠.
방법이야 여러가지겠지만
최대한 뒤탈 없이 깔끔하게 끝내는 방법은 대응을 해주지 마세요.
서서히 거리를 두기 시작하고
사무적인 대화만 하고
부탁도 사무적인 부분만 들어주고요.
같은 직장에 다니는 이상
계속 보고 지내야하니
너무 성급하고 모질게 쳐내시진 말고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듯 하시죠.
요즘은 갑자기 추워지는 거 같긴 하지만요.
그럼 슬기로운 직장 생활 되시길 바라며 이만 글 마칩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관두지 않는하는 손절이 불가능 하지 않을까요
회사에서는 무조건 만나게 될텐데 모르는척 할수도 없는거고요
어떤식으로는 부딪히게 될 수 바께 없어서
손절도 못할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회사를 관두거나
그 분이 회사를 관두거나 하지 않는한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