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탁을 당연하다는듯이 하는 직장동료 때문에 짜증이 나네요
같은팀 동료가 업무적인것 왜에 부탁을 많이해요
처음에는 연장자니까 모르시니까
알려드리는게 당연하다 생각했는데요
이제는 저한테 심부름조로 맡기고 가버립니다
업무적인거 아니고 예를들어 휴대폰 통신사 바꿀꺼라고 알아보라고 하거나 그런거예요 ㅠㅠ
하 싫다고 해야할지 그럼 건방져 보이고 어쪄져 제 어머니 또래입니다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상황은 정말 불편하죠. 직장 내에서의 관계는 복잡할 수 있지만, 자신의 경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어떤 부탁은 업무와 관련이 없는 것이므로, 분명히 선을 긋는 것이 필요합니다. "죄송하지만, 그 부분은 제가 도와드리기 어렵습니다"라고 정중하게 말해보세요. "업무와 관련된 부분은 제가 도와드릴 수 있지만, 개인적인 일은 힘든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면 좋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이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대화를 통해 서로의 기대를 조정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부탁이 많아져서 힘들다"는 솔직한 마음을 전달해 보세요. 그리고 "이런 부탁이 많아지니까 조금 부담스러워"라는 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상대방이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나이나 지위에 상관없이, 자신의 경계를 지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정중하면서도 확고하게 대처해 보세요! 예의를 지키면서 정당하게 요구한다고 생각하고 말하시면 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같은 팀 동료가 업무적인 것 부탁을 많이 하시군요. 처음에는 연장자니까 모르시니까
알려드리는게 당연하다 생각셨군요. 님께서 정말 좋으신 분이네요. 이제는 님한테 심부름 조로 맡기고 가버리시구요. 그럼 정중히 말씀하세요. 이건 선 넘으셨습니다. 처음에는 도와 드리려고 했는데 자꾸 그렇게 말하실 때마다 마음이 상합니다. 다음부터 동료께서 해주세요..
정중히 거절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업무와 관련된거는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그렇게 개인적인일까지는 도와주기 어렵다
아니 그정도도 못해주냐고 말하면 네 그정도도 못해드립니다 하고 칼같이 얘기해버리세요
단순히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탁(심부름 포함) 업무에 포함된다면 당연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업무의 범위에서 벗어난다면 혹 뒷 감당은 그분이 책임 지실수 있는 것 일까요? 혹 업무시간에 부탁이나 심부름을 해도 그분이 책임 지실 수 있다 하면 그냥 하되 그렇지 아니한다면 해서는 안 되겠죠. 시키시면 잘 못 하십시요. 왜 못하냐? 업무해야해서요. 라고 하시면 안되나요?
질문자님 질문으로 볼때 직장동료관계로 대면해야 하므로 업무적 또는 사적 부탁이라도 적정선을 지키고 또 우선 관계가 불가피 하더라도 단호하게 거절 하셔서야 추후 스트레스가 줄어들겠지요.
부당한 내용을 회사에 보고하세요
요즘에도 이런 부류가 있네요 회사 업무도
부당한 지시는 문제되는데 회사 업무와 전혀
관련 없는 사항을 부탁도 아니고 지시하듯
정말 깨네요
입장이 곤란하겠지만 몇번이고 웃는 얼굴로 핑계되고 거절하세요 ㆍ그러면 웃어른도 눈치채셔서 싫어하는구나 를 알아서 귀찮게 하지 않을것입니다ㆍ시키는대로 다하면 앝잡아 보는 관습이 있습니다
직장 동료이지만 연장자 이시면 가벼운 부탁은 들어줄 수 있지만, 무리한 부탁은 단호히 거절하세요.
그 강도가 점점 커집니다.
열 번 부탁 들어주다가 한 번 안들어주면 나쁜놈 죽일놈 됩니다.
급기야 나중에는 개인 가정사 까지 해결해 달라고 하는 사람도 봤어요.
공적인 업무와 사적인 일은 구분해 달라고 정중히 요청하세요.
그냥 저도 잘 모르겠는데요 죄송요 라고 하면서 거절하세요 몇번을 물어봐도 똑같이 대답하거나 아니면 알았다고 하고 아직 안알봤는데요 죄송요 하고 답하면 자기가 알아서 안물어볼꺼에요
싫다면 강하고 확실하게 의사표현 하고 그냥 해줄 만 하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편하게 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도 알고 있듯이 앞으로 더 많은 요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어머니 또래라도 진지하게 이야기 하셔여죠,
당연히 일적으로 모르시거나 물어보시는건 당연히 알려드려야 하는게 맞지만
일 외적으로 그러식으로 심부름조로 시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친하다고 생각해서 딸뻘이라서 라는건 회사에서는 없습니다.
진지하게 이야기 하세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기분좋게 해드리셔요 어머님 같은 분이 부탁만 당연하다라는 거만 있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일, 글쓴이분은 모르지만 나름 작은거들이지만 보통어머님이라면 챙겨주고 계신겁니다
앞으로는 싫다고 얘기해보세요. 그분이 도움받지 못하여 어쩔 수 없는 고령이거나 자녀가 없는 등으로 매우 어려움이 있다면 도와주시면 좋지만 만약 자녀도 있고, 나이도 충분히 젊으시다면 굳이 내 시간을 아까워하면서 도와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조금은 도움을 받으려 하는 것 일 수 있습니다. 어른들에게 휴대폰 바꾸는 것 또한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번쯤 얘기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말 할 때 예의없게 "왜 나한테 심부름 같은 거 시키냐"라는 식으로 얘기하기 보다는 정중하게 "앞으로 사적인 부탁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려보세요.
그냥 아무말 안하면 싫어하지 않는구나? 계속 시켜도 되겠네 라는 생각을 할게 분명해서요
확실하게 싫다는 표현을 하셔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봅니다 그냥 만만한 상대로 생각할 거에요
되도록이면 이야기를 하시는게 가장 좋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계속 받아주니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부탁을 하는걸거에요.
앞으로는 바빠서 들어줄 시간이 없다고 하면서 계속 잘라야 합니다. 어떻게든 받아주지 않아야 해결이 될거에요
직장 동료인데 너무 편하게만 생각하나보네요; 살짝 불편한 티를 내시거나 아니면 정중히 지금 일이 바빠서 알아보기 어렵다고 둘러서 말씀을 해주시는 게 좋겠네요.
처음 몇번 부탁을 들어준것이 이제는 귄리가 되어버렸네요. 점점 부탁하는 수위가 높아 지는것 같은데요. 거절을 하는것이 좋아요 , 거절 못하니 계속 명령조로 이야기 하네요
이래서 누군가 부탁을 할 때 너무 쉽게 들어주면 안되고 착하게 굴어서도 안됩니다.
심지어 우리나라 어른들은 유교사상때문인지 너무 나이로 밀고 가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서로 부탁이 있으면 잘 들어주는 것은 맞으나
부탁을 하는 사람도 그 호의를 기억하여 적당히 해야 합니다.
그렇게 손발이 맞지 않으면 이제 그사람과 갈라서는 것이죠.
저같으면 한 번 들이박을 것 같습니다.
한두번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계속해서 이러한 사적인 부탁을한다면 상하관계 불문하고 이야기를 해야 상대방도 압니다. 직장내에 공과사 구분은 확실히 하는것이 추후에도 예후가 좋습니다.
문제가 있는 상황인 것 같네요.
업무와 관련된 일이라면 모를까 업무 외의 개인적인 일을 시키다니, 작성자님을 무슨 비서인줄 알고 있나 보네요.
적당한 핑계를 대면서 거절을 해보세요.
예를 들어,
‘지금 일을 하고 있어서 못 할 것 같아요’,
‘오늘 제가 좀 일이 많네요’,
’그거 인터넷 검색해보면 금방 나올거에요’,
‘전화해서 통신사에 한번 문의해보세요, 금방 알려줄거에요’ 하고 적당히 거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해주다보면 당연한 줄 알고 계속 부탁하고 시킬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가 많아도 사적인것들은 안도와드리는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하게 하시는것이 좋습니다.돈받고 하는것도 아니고 해줄이유가 없습니다.
그러시면 처음에 바쁘다라는 식으로 다른 사람한테 부탁하는게 어떻게냐는 식으로 하고 계속 지금 바쁘다라는 분위기를 조성해주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일적인 부탁은 이해라도 될텐데 사적인거는 웬만하면 바쁘다고 미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