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선배가 일을 저한테 계속 넘깁니다. 과장님께 이르는게 나을까요?

팀내에 저보다 먼저 입사한 선배가 한분계신데 몇주전부터 본인의 업무를 저한테 야금야금 하나씩 넘기고 있어요.

그냥 부탁이라고생각했던게 이제는 당연한듯 넘깁니다.

제선에서 거부하기가 껄끄러운데 과장님께 몰래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을 떠넘기는 동료들이 제일 얄밉고 짜증나죠.

    그럴때는 이르는것보다는 당사자에게 대놓고 말하세요.

    이건 제 업무가 아닌것같은데요? 라구요.

    당당하게 말하는 직원에게는 업무 떠넘기는거 하기힘들어요.

  • 직접 말하세요 본인 업무는 본인이 하시라고

    그런 인성인 직원과는 굳이 친하게 지내 이유가

    없기에 상관없이 말하세요 아마도쉽게 변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 회사 선배가 자신의 일인데도 지속적으로 자신의 일을 맡긴다면 이것은 부당한 업무이기 때문에 더 윗상사에게 건의하여 업무를 영역을 명확히 해달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정말 그런 사람들 얄미운 사람입니다 얘기하기 껄껄하다면 과장님께 얘기하세요ㆍ 안그러면 계속해야합니다 아님 당사자에게 제업무 아니라고 당당하게 얘기해야합니다

  • 말해보세요. 일르는 것이 좋지는 않겠지만 너무 부당하다고 느낀다면 당연히 이를 직장 상사에게 고민을 말하듯이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먼저 해야 할 일을 그 일을 넘기는 사람에게 먼저 말해서 이를 해결해보도록 해보세요.

    그게 우선인 것 같습니다. 결국 당사자들이 해결해야 할 일인데 이를 건너뛰고 더 높은 상사에게 이를 말하면 오히려 역효과 날 수 있다 생각합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우선 첨에 부탁하실때 말씀은 하셔야 합니다 이번만 해드릴께요 제 업무도 밀려있네요 라고 하셔야 다음에 안그러는데 다시한번 정중히 말은 하셔요

  • 안녕하세요

    회사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과장이 그 선배랑 친하고 정치 놀이 좋아하는 인간이라면 말해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

  • 부탁하시는 걸 나도 바빠서 해 드릴 수 없을 거 같다고 몇 번 이야기 해 보세요. 그렇게도 안 된다면 과장님한테 한번 상의하는 거처럼 말해보시는것도....

  • 회사내의 업무는 각자에게 분담되어있죠. 선배라지만 도와주는 것과, 맡기는건 다른 문제죠. 처음부터 구분하지 않으면 갈수록 힘들어지겠죠. 정중하게 거절하시고, 그래도 안되면 과장님께 보고하시고 상의해보셔요~~

  • 일단 본인이 처리 가능한 업무들이라면 받아서 처리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과장님께 선배가 저에게 일감을 몰아준다고 이야기를 하시면,

    당연한걸 왜 투정하느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실것 같구요...

    만약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서 일을 계속 넘기는 상황이라면 과장님께 이야기하기 보다는 선배에게 직접적으로 일이 많이 밀려 있어서 이 업무까지는 제가 받아서 처리하기가 너무 힘들 듯 합니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선배가 정말 이기주의 사람입니다. 선배 입장에서는 오히려 후배를 배려하고 챙겨주는 게 맞는건데 반대의 행동을 하는것은 배려와 이해심이 전혀 없는 행동으로 과장에게 보고를 하고 바로 잡는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 선배가 자기일을

    민머리님에게 떠넘길 경우

    한두번은 도와줄수 있으나

    이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시정하지 않으면,

    상사에게 보고하여 조정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 선배님~
    제가 아직 서툴러서 처리하기가 힘들어서요~~하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흘려보세요

    그것도 힘드시면 그냥 받아서 처리 하지 않고 있다가 다른 업무로 바빠서 못했다고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